비트코인 채굴 역사 – 노트북 한 대에서 AI 데이터센터까지
다시 컴퓨팅 인프라로 돌아온 이야기 비트코인 채굴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보면 흥미로운 구조가 하나 드러납니다. 시작은 개인용 컴퓨터의 연산력을 빌리는 일이었고, 15년이 지난 지금 도착한 곳도 결국 컴퓨팅 인프라를 파는 일입니다. 다만 그 사이에 파는 대상이 바뀌었을 뿐입니다. 비트코인에서 AI로. 개인 컴퓨터의 시대 (2009~2010) 2009년 1월 3일, 사토시 나카모토가 일반 PC의 CPU로 제네시스 블록을 채굴했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