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화법 – 조직을 이타적으로 만들어야 리더다
산에서 외치면, 메아리가 되어 돌아온다 산에 올라 소리를 지르면 잠시 후 그 소리가 메아리가 되어 돌아온다. 당연한 물리 현상이지만, 조직에서도 정확히 같은 일이 벌어진다. 오늘 내가 건넨 것 — 양보든, 정직이든, 도움의 손길이든 — 은 시간이 지나 반드시 나에게 되돌아온다. 문제는 사람들이 조직을 ‘한 번뿐인 게임’처럼 대할 때가 많다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이 오래전에 연구한 죄수의 딜레마 … 더 읽기